AUTO NEWS
2025. 3. 21.
"2년 반만에 주행거리 58만km 기록" 현대차 '아이오닉 5' 배터리·모터 무상교체 받아 주목
최근 누적 주행거리 66만km를 달린 현대자동차 전용 전기차 '아이오닉 5' 차주가 현대차로부터 배터리와 모터, 감속기를 무상교체 받아 화제다.지난 17일 한 유튜버는 '아이오닉 5 전기차 66만km 탄 차량 이제는 말할수 있다'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차주는 영상을 통해 "아이오닉 5 롱레인지를 3년 넘게 66만km를 탔다"며, "2년 반쯤 됐을 때 주행거리가 58만km였는데, 현대차 남양연구소에서 배터리와 모터, 감속기를 무상으로 교체해줬다"고 밝혔다.이어 그는 "감속기 오일, 브레이크 오일만 주기적으로 교체했다. 교체 전에도 배터리 SOH(State of Health·배터리 건강상태)가 87%였다"고 설명했다. 또 "배터리를 100% 충전하면, 주행거리가 450km에 달한다고 한다"며, "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