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UTO NEWS

"쏘렌토보다 훨씬 멋지네!" 기아, 차세대 준중형 SUV '스포티지' 예상도 등장

반응형
728x170

기아 스포티지 예상도

기아 준중형 SUV '스포티지'의 새로운 디자인 예상도가 공개돼 주목받고 있다.

해외 신차 예상도 채널 AUTOYA에서 제작한 스포티지 렌더링 이미지는 현행 스포티지를 기반으로 전기차 같은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이 적용됐다.

기아 스포티지 예상도


전면부는 헤드램프 디자인과 그래픽이 전용전기차 EV5를 연상케 하며, 라디에이터 그릴 자리는 깔끔한 패널로 마감했다. 범퍼도 큼직한 공기흡입구와 일체형 스키드 플레이트로 도심형 SUV 분위기를 강조했다.

기아 스포티지 예상도

후면부는 좌우로 길게 연결된 수평형 커넥티드 테일램프와 입체적인 그래픽을 통해 미래지향적인 느낌이 물씬 든다.

범퍼 하단부도 블랙 클래딩과 디퓨저, 실버 스키드 플레이트로 세련미를 더했다.

300x250

기아 스포티지 페이스리프트
기아 스포티지 페이스리프트

한편, 기아 스포티지는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도 높은 인기를 자랑한다. 특히, 북미 등 일부 시장에는 숏바디와 롱휠베이스 모델,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등이 운영된다.

기아 스포티지 페이스리프트
기아 스포티지 페이스리프트
기아 스포티지 페이스리프트

국내에는 1.6 가솔린 터보 및 2.0 LPG 모델과 1.6 터보 하이브리드 모델 등 세 가지 파워트레인이 제공된다.

1.6 가솔린 터보 모델의 경우 지난해 페이스리프트 모델이 출시되면서 7단 DCT 대신 8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돼 상품성이 강화됐다.

기아 스포티지 페이스리프트
기아 스포티지 페이스리프트

한편, 기아 스포티지는 국내 기준 기본 2,793만원부터 시작하며, 하이브리드는 3,305만원부터 시작한다.


반응형
그리드형(광고전용)